여행 가방을 닫기 직전, 화장품 병이랑 양념통이 괜히 원망스러울 때가 있죠. 다이소에서 파는 열압착 파우치와 집에 있는 고데기만 있으면, 샴푸부터 간장까지 ‘1회분’으로 깔끔하게 소분해 부피와 무게를 확 줄일 수 있습니다.